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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측 “궁S의 ‘프린스 후’ 는 납품명이자 드라마 부제”
조회수 : 0 2007-01-19 15:10:11

 

[뉴스엔 김형우 기자]

“‘프린스 후’는 납품명이자 ‘궁’의 ‘프린세스 아워’같은 부제!”


‘궁S’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가 ‘프린스 후’제호에 대해 설명했다.

그룹에이트의 한 관계자는 19일 “‘프린스 후’는 MBC에 대한 납품명이다” 며 “MBC와 논의 끝에 ‘궁S’와 함께 ‘프린스 후’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궁S’의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궁’의 제작사 에이트픽스와 ‘궁S’제호를 두고 분쟁을 벌였다. ‘궁S’가 일련의 관계가 없는 ‘궁’의 후광을 이용한다는 것이 에이트픽스 측의 주장. 연출자 황인뢰PD를 비롯해 작가진, 스태프들이 거의 같다 해도 ‘궁’과 ‘궁S’는 별개의 작품이라는 것이 에이트픽스의 생각이다.

이 문제는 결국 법적 공방에까지 이르렀고 끝내 그룹에이트는 ‘궁’제호 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에이트픽스와 ‘궁’의 저작권을 공동 소유하고 있는 MBC는 에이트픽스의 요구가 그룹에이트에 한정돼 있으므로 MBC 방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정, 지난 10일부터 방영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7일 3회부터 첫 화면에 ‘궁S’의 로고가 등장하다 자연스럽게 ‘프린스 후’라는 제호로 뒤바뀌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관계자는 “‘궁’ 방영때도 ‘프린세스아워’라는 부제를 사용했다”며 “‘프린스 후’는 ‘프린세스아워’와 같은 부제의 의미”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물론 우리도 에이트픽스와 분쟁을 원하지 않는다. 또 법원의 결정도 존중하는 바다”며 “‘프린스 후’에 이런 측면도 포함되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크게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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